COMPLETION INTERVIEW

새로운 것! 좋아하는 것에 도전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2019-04-23





게임콘텐츠제작 (유니티를 활용한 인디개발) 취업 – 박정미(좌),황문호(우) 훈련생



Q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황 : "안녕하세요. 이름은 황문호, 나이는 올해 41세입니다."

박 : "안녕하세요. 저는 박정미고 나이는 26세입니다. 취업 정보를 검색해보다가 한국IT직업전문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




Q2 '게임콘텐츠제작(유니티를 활용한 인디개발) 취업 과정'을 수강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황 : "저는 처음에 국비지원을 해주는 정책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관심은 없었거든요. 그러다 문득 나도 지원을 받아서 뭔가를 배워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이 전기쪽이라 그 부분을 살려 자격증을 따볼까 했었지만, 이왕 하는 김에 새로운 것, 좋아하는 것을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프로그래밍하는 것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니까 그런 것을 전부 포함하는 것이 없을까 검색을 해봤는데, 한국IT직업전문학교에서 ‘게임콘텐츠제작(유니티를 활용한 인디개발)’과정의 훈련생을 모집중이더라고요. 다른 학원에서도 비슷한 과정을 모집해서 고심을 했지만 수료생들의 후기와 커리큘럼을 비교해 보았을 때 가장 맘에 들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박 : "저는 직업에 대해 찾아보다가 국비지원교육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에 대해 더 찾아보다가 ‘게임콘텐츠제작(유니티를 활용한 인디개발)취업 과정’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 과정을 배우고 싶었던 이유는 제가 꿈을 많이 꾸거든요. 그리고 그걸 친구들에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다른 사람은 제 꿈에 공감을 많이 못해주잖아요. 그래서 내 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통 저는 탈출하는 꿈을 많이 꾸는데 이걸 토대로 시각적으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이 과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Q3 ‘게임콘텐츠제작(유니티를 활용한 인디개발) 취업 과정’을 배우면서 기억에 남는, 재미있던 이야기 하나 들려주실 수 있으세요?

황 : "수업 끝나고 자습하면서 같이 수업을 듣는 동기들이랑 서로 게임을 해보고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게 재밌었어요. 제가 게임콘텐츠에 관심이 있고 흥미롭게 여기는 부분을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면 관심이 없는데, 여기는 다들 게임을 좋아하고 관심사도 비슷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과 내가 아는 것을 얘기하고 모르는 것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박 : "저는 처음에 프로그래밍을 배웠을 때가 기억에 남아요. 제가 코딩을 작성하니까 유니티 프로그램 상에 구현이 되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선 비슷한 공감대가 있는 사람들과 서로 조언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


(팀 프로젝트도 진행하셨었나요?)


황 : "팀으로 하는 분도 있고 혼자 할 수도 있어요. 팀으로 하면 강점들이 합쳐져서 더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만들 수 있지만, 단점으로는 의견 맞추기가 힘들다는 점이 있더라고요. 저는 같이 하고 싶었던 분들은 있었지만, 혼자 진행했습니다."






Q4 한국IT직업전문학교에서 배운 교육으로 취업을 준비하시는데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황 : "마지막에 포트폴리오 시간이 있는데, 진행하면서 ‘혼자 했었으면 힘들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여기서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배우는 사람들도 있고 더 길게 배웠다면 좋았겠지만 아무래도 기간이 많이 짧기 때문에 스스로 모자란 부분도 느껴졌었거든요. 하지만 막힐 때마다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교수님들이 계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박 : "딱 맞는 얘기 같아요. 포트폴리오 시간을 떠나서 모르는 부분이 생길 때마다 도움을 청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혼자 한다면 모르는 부분은 아무래도 검색해서 찾게 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모르는 부분을, 교수님들께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가르쳐 주셔서 좋았어요. 글이나 동영상으로는 배울 수 없는 그 이상의 팁까지 배울 수 있었거든요. 또 같은 질문을 반복해도 가르쳐 주시고 물어보지 않아도 더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Q5 그동안 게임제작과 관련된 여러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셨는데, 그 중에서 가장 특별하게 생각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황 : "말하기 애매한게... 전부 다 소중해요. 마지막 과제를 진행하는데 저는 그림을 배운 적이 없거든요. 근데 그래픽이 제 실력보다 좋게 나왔더라고요. 3D모델링도 처음 경험 해봤는데 그럴싸한게 정말 신기했어요. 제가 완성한 게임도 좋지만, 그 과정, 그 경험이 전부 신기하고 소중해요. 지금 제작한 게임도 교수님이 정말 많이 봐주시고 챙겨주셨어요. 혼자 했으면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탐정처럼 잘못된 부분을 찾아주시고 수정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박 : "저도 뭐 하나 고를 수가 없는데요, 2D, 3D 중에 뭐하나 빠지지 않게 재밌었지만, 하나 선택 하자면 3D맥스 작업을 진행했을 때가 가장 재밌었어요. 그리고 그걸 유니티 프로그램으로 구현했을 때는 정말 신기했어요."






Q6 앞으로 꼭 기획하고 싶은 장르의 게임이 있다면 살짝만 소개해 줄 수 있을가요?

황 : "저는 재난영화를 좋아해요. 그래서 게임도 재난 상황과 연관된 생존, 탈출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그리고 스팀에 출시를 하기위해선 사업자 등록도 해야하고 심의도 통과하기 힘들다고 들어서 처음엔 모바일로 시작하려고 해요."


(게임하면 사운드도 정말 중요하잖아요. 사운드 제작도 배우셨나요?)


박 : "저는 오로지 공포로...(웃음) 탈출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 만들어본 게임을 바탕으로 만들고 싶어요. 지금 만들고 있는 게임엔 귀신이랑 광대가 나오는데, 귀신은 더 무섭게, 게임도 더 어렵게 만들어서 다음 시리즈를 만들려고 해요."




Q7 수료 후에 계획을 알려 주실 수 있으신가요?

황 : "처음엔 수료 후에 천천히 생각해보자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료 때가 되었는데 제 스스로 아직 프로로 쓰기에는 상당히 부족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신입으로 회사를 입사하기엔 나이가 있기 때문에 최소 1년 정도는 혼자 공부를 하고 싶어요. 공부하고, 공모전도 나가보고 게임도 만들어서 출시해보면서 스킬이 능숙해진다면 저에게 좋은 기회가 올거라고 생각해요."

박 : "저는 오늘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으로 면접을 다녀왔어요. 우선 게임을 만들어도 보고 싶지만, 이 과정을 배우면서 프로그래밍에 흥미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다른 프로그램 언어도 더 공부해서 어플 개발이나 서버쪽에서도 일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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